이 곡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크리스천 어셈블리(Christian Assembly) 교회

찬양 인도자로 섬기고 있는

토미 워커(Tommy Walker)가 작사, 작곡한 찬양으로

매우 신나고 흥이나는 찬양입니다.

우리나라에 번역된지는 꽤 오래되었지만

아직도 예배의 현장에서 많이 불려지고 있습니다.

먼저 "옹기장이 20주년 콘서트 LIVE영상"으로

찬양드려 보겠습니다.

 


내 마음에 가득채운

내마음에 가득채운 주향한 찬양과 사랑

어떻게 표현할수 있나

수많은 찬양들고 그마음표현 할 수 없어

다시 고백합니다

주 사랑해요 온맘다하여

말로다 할 수 없어

오 주 사랑해요 찬양받아주소서

수많은 멜로디와 찬양들을 드렸지만

다시 고백하길 원하네

주님은 나의 사랑, 삶의 중심되시오니

주를 찬양합니다

주 사랑해요 온맘다하여

말로 다할 수 없어

오 주 사랑해요 찬양받아주소서

 

 

 

어떻셨나요?

마치 우리나라 민요를 듣은것 처럼

흥이나진 않으셨나요?^^

그럼 이번에는 이 찬양의 작곡자이신

타미 워커가 인도하는

찬양집회 영상을 함께 보면서

예배드려 보겠습니다.

 


Here I am again

Here I am again just looking

For the words that help me say that

My hearts is full of love and praises

I must have prayed a thousand prayers

And sung a hendred songs but

I just have to say again

Oh how I love You

More than words can say

In the deepest, heartfelt way

Oh how, Lord I love You

Once again receive my praise

So many words, so many

songs, so many melodies yet

Allow me one more declaration

You are the lover of my

soul, the center of my life

So I just have to say again

Thank You for a brand new day

A brand new chance to stand and say I lvoe You

Help me find the words to say that

Tell You in a brand new way, I love You

 

 

 

책이든 노래던 번역한 모든 것이 그렇겠지만

원어로 들었을때 (가사를 이해한다면)

훨씬 만든이의 의도와 마음이 잘 전달된다고

생각됩니다.

이 찬양 역시 영어로 들으면

또 다른 감동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길거리 전도자로 유명한

"조셉 붓소"의 노상찬양 영상을

보면서 함께 예배드려봅니다.

찬양 분위기가 붓소의 '흥'과 '끼'에

참 잘어울린다는 생각과 함께

하나님께 귀한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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